| 4차 산업혁명 선도하는 융합 보안 서비스 개발 본격화 | 2017.04.01 |
미래부, 2017년 ‘융합 보안 시범 사업’ 공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융합 신산업 육성의 일환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ICT 융합 서비스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융합 보안 시범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융합 보안 시범 사업’은 첨단 ICT 기술과 산업 융합의 가속화로 기존 ICT 보안 위협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돼 스마트교통·스마트의료 관련 보안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됨에 따라,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융합 보안 기술의 개발과 확산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ICT 융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2016년에는 산업제어·핀테크 등의 분야에서 총 4건의 과제가 선정돼 관련 보안 기술·서비스 개발 및 시범 적용을 추진했는데, 이 중 2건(산업제어, 핀테크)의 경우 기술 개발과 시범 적용이 완료된 직후 사업화와 시장 보급에 성공했다. 올해 ‘융합 보안 시범 사업’은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정부 지원 70% 한도) 형태로 4건 내외의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공모 기간은 4월 21일까지다. 공모에 대한 상세 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홈페이지(www.ki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이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ICT 융합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유망한 융합 보안 기술의 개발과 확산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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