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닉스테크, ‘닉스테크 3.0 선포’ 外 | 2017.04.10 |
4월 10일 : 닉스테크, 시스코 코리아, 한국전자인증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0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닉스테크가 시큐플러스 합병을 완료하고, 조직과 사업전략을 정비했다는 소식과 시스코 코리아가 한양대에 ‘시스코 하이퍼플렉스’를 도입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닉스테크, 합병 완료...비즈니스 영역 넓히고 ‘닉스테크 3.0’ 선포 닉스테크(대표이사 박동훈, www.nicstech.com)가 시큐플러스 합병을 완료하고, 엔터프라이즈 보안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조직과 사업 전략을 정비했다고 10일 밝혔다. 닉스테크측은 “1995년 설립 이후 인트라넷 사업과 네트워크 보안 사업,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사업을 진행했고, 이후 자체 제품 Safe 시리즈를 내 놓아 엔드포인트 보안 전문 벤더의 입지를 굳혔다. 이제 앞으로 10년을 위해 자체적으로 닉스테크 3.0을 선포하고, 기존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보안 분야와 함께 보안 인텔리전스 분야를 통해 지속 성장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시스코, 한양대에 ‘시스코 하이퍼플렉스’ 도입해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는 한양대학교가 ‘한양 클라우드 센터’에 국내 최초로 시스코UCS 서버 기반의 하이퍼플렉스(HyperFlex)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양 클라우드 센터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해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시스코의 x86서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 대거 적용됐으며, 시스코 넥서스 7000, 9000을 통해 코어 및 영역별 백본 네트워크를 고도화하고 시스코 UCS, 하이퍼플렉스 등으로 서버 가상화를 구현했다. 한국전자인증, FIDO바이오 인증서비스 이용건수 급격히 증가 글로벌인증기관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국내 최초로 AaaS(Authentication-as-a-Service) 방식으로 제공한 FIDO 바이오인증 서비스의 이용건수가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공인인증 서비스 또한 더욱더 활성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전자인증의 FIDO 인증 서비스 분석결과를 보면 서비스를 시작한지 4개월 만에 이용건수가 하루 최대 30만 건, 월 600만 건, 매월 30% 이상의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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