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대학IT관리자협의회 기술세미나 참가 2017.04.13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방안 발표 및 “위즈블랙박스슈트”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지난 4월 12일부터 3일간 제주도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전국대학교의 IT관리자 및 실무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대학IT관리자협의회 2017 춘계 세미나’가 개최됐다.


전국대학IT관리자협의는 대학교의 IT관리자간 정보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학정보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00년에 결성됐다. 현재는 전국 213개 대학교에서 참여하고 있는 협의체로서 매년 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개인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가 참가해 개인정보 보호의 필요성과 해결방안에 대한 발표는 물론,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슈트’를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2003년부터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에서부터 분석 및 모니터링 분야의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 특히 위즈블랙박스슈트는 현재 시장점유율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품으로, 방송통신대, 경북대, 가톨릭대, 가천대 등 많은 대학교와 120여개 공공기관, 기업 등에 적용되어 운영 중에 있다.

위즈블랙박스슈트는 누가, 언제, 어떤 업무로 내부의 개인정보를 사용했는지를 완벽하게 기록하고, 분석해 다양한 리포팅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완벽한 법규준수는 물론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현재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남기는 방식으로는 N/W에서 패킷을 미러링해 남기는 N/W 방식과, 시스템에 로깅모듈을 직접 플러그인하는 S/W 방식이 사용되고 있는데,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이러한 N/W 방식과 S/W 방식뿐만 아니라, DB로컬로깅 방식 제품까지 모두 보유한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

특히, 실증실험을 통해 데이터 신뢰도가 검증된 S/W 방식에 대한 특허기술을 자사 제품에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방식인 N/W 방식의 한계점과 S/W 방식의 차별성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주제발표를 한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최복희 상무는 “회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에서 14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성공적인 사업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개인정보 보호에도 앞장서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