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한국오라클, 서울여자대학교와 MOU 체결 外 | 2017.04.14 |
4월 14일 : 한국오라클, 슈프리마, 가트너, 아크로니스, 카카오 등
[보안뉴스 권 준 기자] 14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한국오라클과 서울여자대학교가 지난 13일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에서 첨단 디지털 캠퍼스 구축 및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바이오인식 전문기업인 슈프리마는 모로코의 모하메드 5세 국제공항에 바이오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BioStation 2를 공급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국오라클, 서울여자대학교와 MOU 체결 한국오라클(사장 김형래)과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지난 4월 13일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관에서 첨단 디지털 캠퍼스 구축 및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라클은 자사의 뛰어난 기술과 서비스와 함께 서울여자대학교가 첨단 디지털 캠퍼스가 될 수 있도록 상호간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산학공동연구 및 IT 교육 인프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산학협력과 교류 활동을 전개해 나감으로써 지속적으로 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슈프리마, 모로코 모하메드 5세 국제공항에 출입통제 시스템 공급 바이오인식 전문기업인 슈프리마(대표 송봉섭)는 모로코의 모하메드 5세 국제공항 (Mohamed V, 카사블랑카 국제공항)에 바이오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BioStation 2를 공급하였다고 밝혔다. 슈프리마는 모하메드 5세 국제공항의 출입통제 시스템 구축 업체 선정에 있어 캐나다에 본사를 둔 Genetec과 파트너쉽을 맺고 턴키 수주했는데, 슈프리마는 지문인식 출입통제시스템 Biostation2 500여대, Genetec은 영상감시 시스템을 공급했다. 가트너 전망,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 12.3% 성장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는 2017년 전세계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12.3% 증가한 3천8백6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 하반기에는 범용 메모리를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momentum)을 확보한 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2017년과 2018년 전망이 상향 조정되었다. 하지만 메모리 시장의 가변성과 D램(DRAM)과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의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2019년에는 이러한 전망이 수정될 것으로 보인다. 아크로니스 백업복구 솔루션, 백업 복구 속도 및 랜섬웨어 차단 기능 우수성 입증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는 글로벌 보안제품 성능 평가기관 ‘AV-테스트(AV-TEST)’로부터 자사의 개인용 백업복구 솔루션인 ‘ATI 2017 NG 프리미엄(Acronis True Image 2017 New Generation Premium)’의 성능 우수성을 입증 받은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카카오, AI 연구 활성화를 위한 ‘머신 러닝 캠프 제주 2017’ 개최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텐서플로우(TensorFlow) 한국사용자 모임과 함께 오는 7월 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에서 인공지능(AI) 기술 활성화를 위한 ‘머신 러닝 캠프 제주 2017’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4월 20일까지 모집한다. ‘머신 러닝 캠프 제주’는 카카오와 텐서플로우 한국사용자 모임이 카카오브레인, 구글, 제주도, 국립 제주대학교, 제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행사로, 인공지능(AI)에 관심 있는 국내외 학생, 일반인이 대상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