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일리시스·세모콘·옵텍스, 고성능 영상보안 시스템 공동 개발 外 | 2017.04.25 |
4월 25일 : 일리시스·세모콘·옵텍스, 이스트시큐리티, 시스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소포스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일리시스·세모콘·옵텍스 세 기업이 각 사의 기술을 융합한 고성능 영상보안 제품을 공동 개발해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소식과 이스트시큐리티가 KT와 정보보안사업 MOU 체결하고 통합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소식을 전했다. 일리시스·세모콘·옵텍스, 고성능 영상보안 시스템 공동 개발한다 지능형 영상분석 전문기업인 일리시스와 포지셔닝 카메라 전문제조기업인 세모콘, 글로벌 감지전문기업인 옵텍스 등 3사가 제휴를 맺고 각 사의 기술을 융합한 고성능 영상보안 제품을 공동 개발해 시장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3사가 기술 제휴를 통해 개발되는 신제품은 기존 국방용 및 외곽경계용 영 보안 시스템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고화질, 고감지 솔루션이다. 세 기업이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신사업 및 비즈니스 모델발굴을 위해 각사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고성능 보안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기로 한 것이다. 이스트시큐리티, KT와 정보보안사업 MOU 체결...통합 보안 시장 공략 나서 통합 보안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상원)는 KT와 ‘정보보안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정(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서 체결된 이번 업무 협정은 정보보안사업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향후 양사가 가진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분야의 노하우를 활용한 보안 사업 협력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스트시큐리티와 KT는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유해정보 탐지와 분석을 위한 △정보보안 플랫폼과 휴대용 보안 플랫폼 위즈스틱(Wiz Stick)을 기반으로 한 △정보보안 사업 등 각종 보안 관련 사업에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시스코 스파크, “향상된 기능으로 혁신적 업무 환경 제공”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는 25일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인 ‘시스코 스파크 보드(Cisco Spark Board)’, ‘스파크 미팅(Spark Meetings)’ 및 ‘스파크 룸킷(Spark Room Kit)’을 발표했다. 기업은 시스코의 혁신적 클라우드 기반 일체형(All-in-One) 회의실 솔루션을 통해 기존 회의방식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다. 시스코 스파크는 즉각적인 대응과 실시간 소통이 핵심인 스마트워크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협업 솔루션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알리안츠생명, 금융 업계 최초 클라우드 기반 인텔리전트 업무시스템 구축 성공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알리안츠생명이 국내 금융 업계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인텔리전트 업무 툴킷인 ‘오피스 365’를 도입해 사내 협업을 강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하는 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알리안츠생명은 높은 보안 수준을 충족시키면서 기존 환경 변화를 최소화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365’를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도입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첫발을 내디뎠다. 소포스, ‘소포스 센트럴(Sophos Central)’ 한국어 버전 출시로 국내 파트너들에게 동기화된 보안 관리 플랫폼 제공 네트워크 및 엔드포인트 보안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인 소포스(Sophos, 한국 지사장 김봉근)가 ‘소포스 센트럴(Sophos Central)’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했다. 소포스 센트럴은 다양한 소포스 제품의 관리를 단순화시켜주는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국내 소포스 파트너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비즈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소포스 센트럴은 소포스의 싱크로나이즈드 시큐리티(Synchronized Security) 전략의 한 요소로, 다양한 보안 제품들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동시에, 관리를 단순화하고 보안을 강화시켜준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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