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이지서티, 경산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스템 구축 外 | 2017.04.28 |
4월 28일 : 이지서티, 아카마이 이스트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스피니커 서포트,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이지서티가 경산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스템을 공급했다는 소식과 CDN 분야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가 미디어 서비스 라이브를 새롭게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지서티, 경산시청에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스템 구축 경산시는 내부 개인정보 통제강화 및 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경산시청 관계자는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경산시청 담당자는, 업무시스템에 부하를 주지 않고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수집하기 위해 이지서티의 컨텐츠 필터방식을 택했다고 말했다. 이지서티의 컨텐츠 필터링 방식은 고객사 업무처리에 장애 포인트를 남기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카마이, 미디어 서비스 라이브로 TV 방송급 라이브 스트리밍 제공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가 미디어 서비스 라이브(Media Services Live)를 새롭게 발표했다. 이를 통해 24시간 온라인 방송 채널을 운영하는 OTT 비디오 서비스 사업자, 방송사, 이동통신 사업자 등에 TV 방송과 동일한 수준의 품질 및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미디어 서비스 라이브에는 △TV 방송급 인제스트 △지연시간 단축 △자가 복구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리포팅 등 4가지로 구성된 라이브오리진(liveOriginTM) 기능이 추가되었다. 라이브오리진 기능은 TV와 동일한 수준의 방송 품질을 리니어 비디오 스트리밍에서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스트소프트, 1분기 매출 136.3억에 영업이익 0.8억...분기 흑자 전환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 047560)는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도 1분기 매출액 136.3억 원, 영업이익 0.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이번 1분기 실적은 전기 대비 매출액이 약 9.4억 원이 증가해 7.4% 성장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약 11억 원이 늘어나 분기 흑자 전환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회사 측은 지난해 보안 자회사 이스트시큐리티 분할과 AI(인공지능) 기반 자산운용사 법인 신설 준비 등 사업 확장에 따른 투자비용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1분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기 대비 성장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테크 서밋 서울’ 개최...애저, 오피스 365, 클라우드를 한자리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및 최신 IT 인프라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개최한 ‘마이크로소프트 테크 서밋 서울(Microsoft Tech Summit Seoul)’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테크 서밋은 아태지역, 유럽, 북미, 아프리카 지역 등 전 세계 17개 주요 도시에서 로드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에서는 2천여 명의 IT전문가와 개발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오피스 365, Windows 10을 포함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한 본사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70여개의 주제로 다양한 세션이 진행됐다. 美 SW 유지보수 기업 ‘스피니커 서포트’ 런칭 미국 소프트웨어(SW) 유지보수 및 기술지원 전문기업 스피니커 서포트(Spinnaker Support)가 27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드 강남호텔에서 150여 기업과 공공기관 IT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시장 진출 런칭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런칭행사에서는 스피니커 서포트의 △서비스 범위 △SAP와 오라클의 오딧(Audit) 대응방식 △연말정산 등 한국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한 서비스 가능성 △서비스 이용 중 회귀시 문제점 등 실제적이고 실무적인 질문이 쏟아져 서드 파티 SW유지보수 시장의 관심도를 반영했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제15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조직위원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조직위원회’가 28일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광운대학교 천장호 총장이 조직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현대자동차, 인텔코리아, 현대오트론, 미니로봇, 퓨너스 등이 후원하고 있는 국내 최고, 유일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대회이다. 제15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일반 분야로는 자유 공모, 인텔코리아, 자율주행 모형자동차, 지능형 휴머노이드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니어 분야는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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