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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세미컨덕터, 100V 전류 모드 벅 컨트롤러 출시 2007.03.05

 

전력관리 업체인 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는 5일, 통신, 자동차 및 산업용 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업계 최초의 6V - 100V 전류 모드 벅 컨트롤러인 LM5116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LM5116은 DC-DC 전력 공급 장치 설계를 위한 고성능, 유연성, 사용의 편리성 등의 이점을 모두 제공한다. 이 디바이스는 내셔널의 동기식 벅 컨트롤러 제품군의 일부로, 넓은 입력 전압 범위와 부하 전류 용량을 제공한다.

 

LM5116은 고전압 또는 변화의 폭이 큰 입력공급 장치로부터 전력을 공급받는 스텝 다운 레귤레이터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제품이다. 내셔널의 특허된 ECM(Emulated Current-Mode) 기술을 이용하는 전류 모드 제어가 PWM(펄스 폭 변조) 회로의 노이즈 민감성을 줄여주며, 높은 입력 전압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매우 작은 듀티 사이클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추가기능으로는 열 셧다운, 프로그램 가능한 소프트 스타트, 주파수 동기화, 사이클별 전류 제한, 조절 가능한 라인 과소 전압 록아웃(UVLO) 등이 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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