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SW 사업, 공정하고 심도 있게 평가한다 | 2017.05.03 |
조달청, 대형 SW 사업 전문평가위원 위촉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조달청은 20억원 이상의 대형 SW 사업에 대한 기술평가를 수행할 전문평가위원 150명을 5월 1일부터 새롭게 위촉했다. 평가위원은 예산액 20억원 이상 대형 사업을 평가하는 전문평가위원과 20억원 미만 사업을 평가하는 일반평가위원으로 구분된다. ▲ 제공: 조달청 이번 전문평가위원 위촉은 종전 80명이었던 전문평가위원 수를 150명으로 확충하고, 전문평가위원 구성에 있어서도 책임성 강화를 위해 공무원·공공기관 재직자의 비중을 기존 50%에서 60%로 확대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 전문평가위원으로 10명을 추가 위촉했다. 조달청은 새롭게 위촉하는 전문평가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8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워크숍을 통해 평가제도·요령 안내, 청렴교육 등을 실시했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날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서는 최적의 전문기업을 사업수행자로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보다 공정하고 심도있는 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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