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대비, 지능형 컴퓨팅 표준화 본격 추진 | 2017.05.04 |
‘지능형 컴퓨팅 기술 포럼’ 창립총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미래부는 지능형 컴퓨팅 분야의 기술 대응 및 표준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지능형 컴퓨팅 기술 포럼‘을 창립하고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IoT·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주요 기술의 핵심 인프라로써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지능형 컴퓨팅 분야의 기술 대응·표준 보급·정보 교류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고, 지난 3월 미래부의 ‘2017 ICT 표준화 전략포럼’에 선정된 바 있다. 국내 지능형 컴퓨팅 관련 제조업체, 학계, 연구계, 한국컴퓨팅산업협회 등 주요 기관들이 모두 참여해 향후 민간 협력의 장을 제공해 나아갈 예정이다. 아울러 창립 기념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지능형 컴퓨팅 기술’이라는 주제로 기술 트렌드와 산업 분야 생태계 및 표준화 동향을 살펴보고 국내 지능형 컴퓨팅 기술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스토리지 기술 동향, GPU 관련 고성능 컴퓨팅 기술 동향, 인공지능과 텐서플로우 프레임워크,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서버 기술 트렌드, 데이터센터 및 스토리지 표준화 동향 등에 대한 발표가 진해됐다. 미래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이번에 창립한 포럼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지능형 컴퓨팅 표준화가 제대로 추진돼 국내 컴퓨팅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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