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내 집 만들기’ 체크리스트 8 | 2017.05.05 |
평소 생활 습관 점검 필수
[보안뉴스 민세아 기자] 튼튼한 방범창과 이중문으로 된 안전한 집일지라도 대문을 활짝 열어놓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물론 대문을 활짝 열고 다니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만큼 평소 생활 습관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다. 아래의 체크리스트를 확인해보자. ![]() ▲ 자료 : 경찰청 혹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가까운 곳으로 외출할 때 문을 잠그지 않는지 점검해야 한다. 오랫동안 집을 비울 때는 평소 매일 시키던 우유나 신문은 잠시 중단해놓는 게 좋다. 우유나 신문이 집 앞에 쌓여있으면 장기간 집을 비웠다고 생각해 범행의 표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이웃에게 도움을 청해 둬도 좋다. 집 근처에 수상한 사람이 서성거리지는 않는지, 집주인이 여행을 갔는데 집 안에서 인기척이 들리지는 않는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 ![]() ⓒ iclickart 저녁에 잠깐 외출할 때는 집이 비어있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조명이나 TV, 라디오를 켜두는 것이 안전하다. 외출할 때뿐만 아니라 밤에는 창문을 꼭 잠그는 습관을 가질 필요도 있다. 만약 열쇠로 여는 현관문이라면 위에 언급한 것처럼 열쇠 보관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현금이나 귀중품은 금고를 마련해 보관하는 것도 좋다. 혹시나 집에 도둑이 들더라도 중요한 물건을 도둑맞을 가능성이 줄기 때문이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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