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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문화 공간 ‘평촌아트홀’ 2007.03.07

복합 문화관 보안체계의 모범답안 


안양시 평촌에 위치한 평촌아트홀은 2004년 9월에 개관한 복합 문화관이다. 이곳에서는 안양시민들을 위해 고품격 공연장, 전시실, 역사관, 문화교실 등이 마련돼 있으며, 이 덕분에 개관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안양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평촌아트홀을 관리하는 안양시시설관리공단은 이곳의 안전과 보안을 책임지기 위해 총 24대의 CCTV와 무인경비서비스 업체를 통한 경비 시스템을 완비하고 있는데, 이들은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 안에 CCTV 시스템을 추가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다.


 

 

 


1, 2, 3. 평촌아트홀의 곳곳에는 CCTV가 설치돼 혹시 발생할지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기 위해 관람객들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이 퇴근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작업을 통해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 실내에는 돔형 카메라를, 실외에는 박스형 카메라를 설치해 설치장소에 따른 차별화를 기했다. 



4. 통합관제실의 모습. 이곳을 통해 평촌아트홀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상황을 관찰할 수 있다.  



5. 안내데스크에서도 모니터링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비했다.



6, 7.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감지기도 눈에 띈다. 또한, 무인전자경비업체의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감시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8. 보안 시스템의 이상유무를 체크하기 위해 무인전자경비업체의 직원이 매주 찾아와 시스템 운영현황을 점검한다. 



9, 10. 전시실 내부에도 CCTV를 설치해 전시물의 파손과 도난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11. 각종 경보 시스템의 모습. 장마철 홍수로 인한 피해, 가스 누출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구비된 시스템이다. 각 층마다 설치된 감지기가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즉각 알람을 통해 통보하게 된다.

[월간 시큐리티월드 김용석 기자(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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