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너크라이 사태로 본 이용자 상황별 랜섬웨어 대응 수칙 | 2017.05.17 |
![]() [그림=안랩(AhnLab)] ![]() [그림=안랩(AhnLab)] ![]() [그림=안랩(AhnLab)] PC사용자, 스마트폰 사용자, 웹사이트 및 IT 관리자를 위한 대응 수칙 보안전문기업 안랩에서 이용자 상황별 랜섬웨어 대응 수칙을 공개했다. 안랩은 최근 워너크립터(WannaCryptor, 일명 워너크라이) 랜섬웨어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랜섬웨어는 최초 발견 이후에도 다양한 변종으로 재등장 할 수 있어 지속적인 사용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워너크립터 랜섬웨어는 PC 운영체제(OS)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현재 스마트폰 사용자에게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과거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린 랜섬웨어도 발견된 사례가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이에 안랩은 PC사용자, 스마트폰 사용자, 웹사이트 및 IT관리자를 위한 랜섬웨어 예방 수칙을 소개했다. [PC 사용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1. 사용중인 백신 및 SW 최신 업데이트 2. 주기적으로 데이터 백업 3. 보안 취약 사이트 방문 자제 4. 이메일 내 수상한 파일 실행 금지 [스마트폰 사용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1. 문자메시지/SNS 내 URL 실행 자제 2. 앱 다운로드 시 공식 마켓 평판 확인 3. 스마트폰 백신 설치 및 최신 버전 유지 4. 기기관리자 권한 등록 주의 [웹사이트 및 IT 관리자의 랜섬웨어 예방법] 1. 웹사이트/PC 관리강화 2. 광고 서버 관리 3. 임직원 교육 4. 최적화된 보안 환경 구축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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