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디즈니도 당했다, 랜섬웨어 | 2017.05.17 |
![]() ![]() ![]() ![]() ![]() ![]() 최근 가장 핫한 이슈인 랜섬웨어(Ransomware). 데이터를 인질로 잠그고 금전적 대가를 요구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월트 디즈니도 당했습니다. 디즈니를 공격한 해커가 인질로 잡은 건 미개봉 영화입니다. 로버트 아이거 월트디즈니 CEO는 “해커의 몸값 협상에 응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 연방수사국(FBI)에 도움을 요청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아이거 CEO가 해커들의 요구 금액과 영화 제목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 영화가 ‘캐리비안의 해적’ 속편이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최근 넷플릭스도 랜섬웨어와 비슷한 온라인 협박 범죄를 당해 드라마가 유출된 적이 있었죠. 랜섬웨어, 그리고 유사한 사이버 협박 범죄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산업 분야에서 보안에 대한 인식이 더욱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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