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차 산업혁명 직업·진로 교육 협력” | 2017.05.18 |
고용정보원·서울시교육청, ‘미래직업세계 변화에 따른 직업진로교육 강화’ 업무협약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고용정보원과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미래사회 대비를 위한 직업 및 진로 지도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4차 산업혁명 등에 따른 미래직업세계 변화에 대비한 학교 직업·진로 교육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를 위해 △ 취업 및 진로직업 정보 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 활용 확대 △ 직업·진로 교육 관련 콘텐츠 및 인프라 교류 활성화 △ 국가 인력 수급 전망 자료 공유 △ 교원 진로 지도 역량 제고를 위한 연수 협력 등을 함께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흥 고용정보원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직업세계 변화는 학교 직업·진로 교육에도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고용정보원은 앞으로도 학교 직업·진로 교육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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