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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국내 BI시장 ‘정조준’ 2007.03.06

세계적인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Business Intelligence) 솔루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올해 공공, 금융, 통신, 제조, 유통 등 5대 시장 공략을 목표로 국내 고객 수요에 맞춘 새로운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쉬보드’ 등을 출시하고, 파트너 육성 지원 및 전문 인력 충원 등을 통해 ‘대표 BI 업체로서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이혁구 지사장을 선임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올해 국내 시장 공략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주요 사업 전략으로 금융, 공공, 통신, 유통 시장에서의 강세를 유지하고 금융권 차세대 프로젝트와 제조 부분 시장에서의 대형 EDW 공략 목표, 기존 파트너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역량 강화에 초점, 시장 수요 창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 확충’, 3월말에 정식 출시될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쉬보드’와 하반기에 웹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5’ 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모션 및 지원 프로그램 전개, ‘BI 교육 세미나’ 등을 정례 행사 진행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 등을 발표하고,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신규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 수요 창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의 국내 BI 시장 공략을 위한 주요 사업 전략은 다음과 같다.

- 금융, 공공, 통신, 유통 시장에서의 강세를 유지하고 제조 시장에서 수요 창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강세를 보여온 금융 공공 통신 유통 분야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다수 수주해왔으며, 올해는 시장 규모 확대 차원에서 제조 산업 분야의 대시보드 수요가 증가하는 것에 대응해 신규 고객 수요 창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 기존 파트너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역량 강화에 초점: 기존 파트너와의 관계를 공고히 하고 역량 강화에 초첨을 맞추며 SI 및 글로벌 컨설팅사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Enterprise BI로서의 영역을 더욱 강화 해 나감과 동시에 채널사들에 대한 기술 인력 양성을 통해 전국적으로 보다 양질의 고객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계획이다.


- 시장 수요 창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 확충’: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사무실을 확장 이전함과 동시에, 급변하는 국내 BI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을 대거 확충하고 있으며 기존 인원의 2배 증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영업과 마케팅 역량을 대폭 강화하는 등 시장 수요 창출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 3월말에 출시될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쉬보드’와 하반기에 웹 기능이 강화된 새로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5’ 제품 출시에 맞춰 다양한 고객 대상 프로모션 및 지원 프로그램 전개: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지난 1월에, 기업 고객들의 데이터 정보들을 시각화시켜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인포메이션 대쉬보드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쉬보드(MicroStrategy Dynamic Enterprise Dashboards)’를 소개했다.


‘다이내믹 엔터프라이즈 대쉬보드’는 향상된 데이터 시각화 및 애니메이션 기능을 자사의 고성능 BI 플랫폼과 통합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인 대쉬보드를 공급하여 사용자들에게 방대한 양의 시각 정보를 사용하기 용이한 형태로 제공하여 보다 향상된 비즈니스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하반기에 웹 기능이 한층 강화되고 다국어 개체 정의를 지원하여 다국적 기업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제품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5’을 출시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이 제품들을 통해 전통적으로 강한 금융과 공공, 유통 시장뿐만 아니라 제조, 병원 부문 공략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신제품 출시에 맞춰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 및 로드쇼, 교육 세미나 등의 고객 대상 프로모션 및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  ‘BI 교육 세미나’ 등을 정례 행사 진행을 통해 고객 접점 확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BI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위해 BI에 대한 개괄적인 교육과 함께, 최적의 시스템 구현 전략을 소개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함께하는 BI 교육 세미나’를 분기 행사로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하루 코스의 무료 행사로 진행되며, BI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와 함께,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BI 솔루션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8’이 실제로 비즈니스 요건에 맡게 어떻게 디자인되어 최적의 의사 결정을 도울 수 있는 지를 제안한다.


이혁구 지사장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2001년에 국내 시장 첫 진출한 이래로 지난 6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금융과 공공, 제조 등을 중심으로 100여 개 이상의 고객 사를 확보하고 있는 전세계 1위의 OLAP 중심 BI 전문 회사”라며, “자사는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능력을 지원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8’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술 및 제품,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 경험에서의 경쟁사 대비 차별성 등을 통하여 국내 BI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이에 덧붙여, “올해는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강화와 대고객 서비스 부분에서의 지속적인 투자에도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산업별, 지역별 전문 파트너들과 함께 금융, 공공, 통신, 제조, 유통, 서비스 등 각 산업별로 특화된 영업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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