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안랩 MDS, 미국 국가정보보증협회로부터 국제 CC인증 획득 外 | 2017.05.22 |
5월 22일 : 안랩, 펜타시큐리티, 아카마이코리아, 탈레스 보메트릭 한국, VMware, 가비아, 삼오씨엔에스, 카스퍼스키랩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안랩의 지능형 보안위협 대응 솔루션 MDS가 미국 국가정보보증협회(NIAP)로부터 국제 CC인증 획득했다는 소식과 펜타시큐리티가 ‘2016년 웹 공격 동향 보고서’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안랩 MDS, 미국 국가정보보증협회(NIAP)로부터 국제 CC인증 획득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자사의 지능형 보안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가 미국 국가안보국(NSA) 산하 국가정보보증협회(NIAP)로부터 CC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안랩은 국내 보안업체 최초로 NIAP로부터 CC인증을 획득했고, 이는 ‘안랩 MDS’의 성능과 안정성 및 보안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이번 인증은 국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CC인증과 달리, 한국을 비롯해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영국 등 CCRA(국제공통평가기준 상호인정협정)에 가입한 전 세계 27개국에서 통용된다. 펜타시큐리티, 2016년 웹 공격 동향 보고서 발표 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이 2016년 한 해에 수집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웹 공격 동향 보고서’(Web Application Threat Trend Report)를 발표했다. 2010년부터 발표하고 있는 웹 공격 동향 보고서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인 웹 방화벽 제품 WAPPLES(와플)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고객들이 수집에 동의한 탐지 로그를 펜타시큐리티의 Intelligent Customer Support(ICS) 시스템으로 분석해 작성됐다. 이를 통해 보안 관리자들은 웹 공격 유형, 산업별 공격 동향, 국가별 동향 등 각종 분석 결과를 알 수 있으며 보안 위협 트렌드를 파악하여 해커의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아카마이코리아 “2017년 1분기 전세계 디도스 공격 30% 감소 전세계 최대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가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을 통해 전세계 클라우드 보안과 위협 환경을 분석한 ‘2017년 1분기 인터넷 보안 현황 보고서’를 22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 세계 디도스(DDoS) 공격은 3174건 발생해 전년 동기 대비 30% 감소했다. 그 가운데 100Gbps 넘는 대형 디도스 공격은 89% 감소했고 최대 공격 규모는 120Gbps를 기록했다. 탈레스 보메트릭 한국, IoT보안 위해 산업인터넷컨소시엄(IIC) 합류 주요 정보 시스템,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보안의 선두업체인 탈레스(탈레스 보메트릭 한국 총괄 이문형)가 ‘산업인터넷컨소시엄(Industrial Internet Consortium®, IIC)’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산업인터넷컨소시엄은 IIoT(Industrial Internet of Things)를 가속화함으로써 비즈니스와 사회 변화를 이끄는 글로벌 조직이다. 탈레스는 앞으로 산업인터넷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데이터 보호 및 기기 보안 분야를 포함한 IIoT 보안 전반에 관해 글로벌 차원에서 업계 리더들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VMware, IT 혁신 방안을 제시하는 ‘클라우드 포럼 2017’ 개최 클라우드 인프라 및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글로벌 리더인 VMware Korea(사장 전인호)가 6월 1일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행사 ‘VMware 클라우드 포럼 2017’을 개최한다. VMware 클라우드 포럼은 VMware가 매년 기업, 고객, 공공기관, 파트너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기업의 IT 혁신 방안을 제시하고, 최신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 VMware는 ‘데이터 센터 현대화(Modernize Your Data Center)’를 주제로, 최신 인프라 구축 전략과 사례 및 IT 프로세스 자동화 방안을 제시한다. 가비아, KT·네이버와 공공 클라우드 시장 3파전 돌입 공공 클라우드 시장 규모가 전년보다 14.8% 증가한 4조 2,000억 원으로 규모로 예상되면서 시장의 파이를 나눠가질 클라우드 사업자에 대한 주목도 커지고 있다. 정부는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경쟁력 있고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보안 인증 제도를 마련해 공공 시장에 진출하려는 민간사업자들의 인증을 의무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보안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KT, 네이버, 가비아 3사로, 각각 공공시장을 타깃으로 한 무기를 가진 클라우드 사업자들이다. KT는 지난 10월 가장 먼저 보안 인증을 획득해 공공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누렸으나, 상반기에 네이버와 가비아가 차례로 보안 인증을 획득하며 공공 시장 경쟁이 마침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삼오씨엔에스,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개인정보접속기록관리시스템 나라장터 등록 빅데이터 플랫폼기반 개인정보 통합분석 및 감사시스템 전문기업 삼오씨엔에스(대표 김현철, www.samocns.kr)는 자사의 하드웨어 일체형 개인정보접속기록 생성, 분석 및 감사시스템 파르고스(PARGOS)를 최근 조달청과 조달 계약을 체결,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국가종합전자조달 사이트인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에 삼오씨엔에스의 개인정보보호 보안제품 3종이 등록됨에 따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교육기관 포함), 공기업들에서 삼오씨엔에스의 보안 제품을 좀 더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카스퍼스키랩, 기업용 신제품 Kaspersky Endpoint Security for Business 출시 혁신적으로 개선된 Kaspersky Endpoint Security for Business의 새 버전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 대응해 기업의 보안을 책임지는 카스퍼스키랩의 대표적인 솔루션으로, 최다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최신 버전은 안정적인 보안 기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관리 기능 추가, 더욱 유연해진 데이터 보호 성능, 다양한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기기에 대한 중앙 집중식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Kaspersky Endpoint Security for Business를 사용해 여러 운영 체제와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앙 관리 콘솔인 Kaspersky Security Center를 통해 일반 기업용 제품부터 Kaspersky Security for Exchange Servers까지 관리하는 기능도 지원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