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포럼, 2017년 상반기 정보보호 컨퍼런스 개최 | 2017.05.22 |
4차 산업혁명과 정보보호 관점에서 다양한 방안 논의
7월 8일, 부산 부경대학교 항파관에서 진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시원포럼은 2017년 상반기 정보보호 컨퍼런스를 오는 7월 8일, 부산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권의 정보보호 담당자의 생생한 현업 이야기 외에도 정보보호 분야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진입하게 되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스마트 팩토리와 사물인터넷과 같은 신산업 분야에 대한 보안사고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시원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정보보호의 관점에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과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 공격 등 정책과 기술에 대해서도 정보를 공유한다. 이와 더불어 파일 복구 기법인 ‘포렌식’ 관점에서의 파티션 복구 방법에 차이에 대해 소개하는 등 입문자부터 실무자까지의 내용을 다양하게 발표할 예정이다. ![]() ▲ 행사 포스터[프로그램=시원포럼] 한편, 2017 상반기 컨퍼런스는 7월 8일 오후 1시 부경대학교 항파관에서 진행되는데, 경남권 정보보호 컨퍼런스 시원포럼과 5개 지역대학 정보보호동아리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시원포럼은 사전등록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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