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달청장, 랜섬웨어 사태 관련 보안 SW기업 ‘하우리’ 현장 방문 | 2017.05.23 |
전 세계 ‘랜섬웨어’ 사이버 공격 등 방어체계 점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정양호 조달청장은 22일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보안 SW 기업인 하우리를 방문해 보안 기술 및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하우리는 컴퓨터 백신 전문기업으로 보안 소프트웨어(SW) 28규격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지난해 공공 분야에서 70억원 상당의 매출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전 세계를 강타한 랜섬웨어 사태로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러스 방어 솔루션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랜섬웨어는 몸값(Ramsom)과 소프트웨어(Software)의 합성어로, 사용자의 시스템을 잠그거나 데이타 등을 암호화한 후 이를 풀어주는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모든 것이 사이버 공격에 노출돼 있어 사이버 보안은 성장의 핵심 요소”라며, “보안 SW 기업이 조달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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