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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CEO 50명 ‘인공지능 닥터 왓슨의 미래’ 열공 2017.05.24

인공지능 진료가 제약산업에 미치는 영향 전망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제약회사 CEO 50명은 24일 오전 7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인공지능 의사, 닥터 왓슨’이 어떻게 진료하고, 어떻게 미래를 바꿀 것인지에 대해 공부했다.

[사진=데일리팜]


국내에서 제일 먼저 암진단과 치료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IBM 왓슨을 도입한 가천대 길병원 이 언 뇌신경센터 소장은 인터넷 전문언론 데일리팜과 메디칼타임즈가 주최한 조찬세미나에서 인공지능 진료의 현실과 미래, 제약산업에 미칠 영향에 관해 강연했다.

이 소장은 인공지능 시대 의사의 역할은 새롭게 정립되겠지만, 의사는 죽지 않는다고 밝히고 의사의 새로운 역할 정립에 따라 신약개발 등 제약산업계에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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