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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워터월시스템즈, 커뮤닉 아시아 2017 참가 外 2017.05.24

5월 24일 : 워터월시스템즈, 넷아이디, 가비아, 컴볼트, SGA솔루션즈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4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워터월시스템즈가 싱가포르 ‘Communic Asia 2017’ 참가해 DLP 솔루션 워터월을 소개했다는 소식과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의 개발사 넷아이디가 일본 IT 위크 2017에 참가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워터월시스템즈, 싱가포르 ‘Communic Asia 2017’ 참가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는 5월 23일~25일에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되는 ‘커뮤닉 아시아 2017(Communic Asia 2017)’에 참가해 DLP 솔루션 ‘워터월(WaterWall)’을 소개하고 시연 및 고객 상담을 진행하며 현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워터월시스템즈는 이번 전시회에서 고의적인 정보유출을 막고, 개인정보 및 기밀정보가 무단 이동되는 것을 방지하는 DLP 솔루션 워터월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특히 워터월은 자체 수출 및 국내 대기업을 통해 50여 개국의 해외 법인에서 도입,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으로, 싱가포르 시장 진입을 위한 클라우드형 서비스 모델을 전략적으로 홍보했다.

문서중앙화 클라우독, ‘일본 IT 위크 2017’ 참가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의 개발사 넷아이디는 지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일본 IT 위크 2017(Japan IT Week 2017 Spring)’에 참가했다. 도쿄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대표적인 일본의 IT 기술/솔루션 관련 무역 박람회로, 매년 참가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일본 IT 시장 진출의 가장 좋은 관문으로 통하고 있다. 넷아이디는 2009년부터 본 전시에 꾸준히 참가 중이며, 작년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통한 퍼블릭 클라우드 형태의 클라우독을 새롭게 소개했던 것에 이어 올해도 일본 시장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내용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비아, 2017년 하계 인턴 공개 채용
가비아가 23일부터 2017년 하계 인턴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가비아는 이번 공채를 통해 개발, 시스템 엔지니어, OP, 보안관제, 웹기획, 영업 총 6개 분야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인턴사원 선발은 서류평가–인적성 검사-실무진 면접–임원면접으로 진행되며, 채용 후 2개월간의 평가 기간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인턴 프로그램 기간 동안 인턴사원들은 각 부서별 직무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직무에 대한 이해를 쌓을 수 있으며, 팀에 소속되어 직접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다. 한편 가비아는 차별화된 복지 제도와 우수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인재 영입에 힘쓰고 있다. 금요일 휴무제와 수평적인 호칭 문화 도입을 비롯해, 조식/석식, 복지비, 도서구입비 등 다양한 직원 복지를 제공한다.

컴볼트, 적극적인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 강화
데이터 보호 및 정보 관리 전문 기업 컴볼트(www.commvault.com, 지사장 매튜 존스턴)는, 백업, 아카이빙, 복제, 검색, 리소스관리, 중복제거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지원하는 데이터 관리 솔루션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과 다양한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보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기업 고객에게 뛰어난 솔루션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볼트는 뛰어난 성능을 갖춘 단일 플랫폼 기반의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인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파트너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SGA솔루션즈, 미래부와 GCS 보안 분야 사업 협약
통합보안솔루션기업 SGA솔루션즈(대표 최영철)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2017년 ‘글로벌 창조 소프트웨어(GCS) 사업’에서 제안된 APT보안 부문이 선정 돼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로써 SGA솔루션즈는 앞으로 2년간 20억 규모 사업비 등 정부 지원을 받아, 지능형지속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 이하 APT) 탐지 및 대응을 위한 보안 제품을 개발해 국내 시장 주도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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