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접근성과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강자 ‘센티널테크놀로지’ | 2017.05.29 |
현재 200여곳의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 제품 공급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센티널테크놀로지(조웅희)는 2000년에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웹 및 개인정보보호 관련 솔루션 개발사로, 설립 이후 인터넷 웹사이트의 구축과 운영 과정에 따르는 제반 문제점을 해결하는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전념해 온 기업이다. ![]() [로고=센티널테크놀로지] 사업분야는 개인정보보호/접근성 솔루션과 문서추출/문서뷰어 솔루션 개발 및 공급으로 다음과 같은 솔루션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홈페이지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개인정보 노출 및 기술적 취약점을 점검하는 솔루션인 CPMS(CoolCheck Privacy Monitoring System)와 현재 운영 중인 대용량 DB 또는 파일 서버에 대한 개인정보 보유 여부 점검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인 DPMS(Database Privacy Management System)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및 검색엔진 내 개인정보 포함 여부를 진단하는 홈페이지 통합관리 솔루션 (CoolCheck!TM Enterprise Ed.)과 홈페이지 개인정보 노출 점검 솔루션(CoolCheck!TM Privacy Ed.), 홈페이지 개인정보 차단(비식별화) 솔루션(CoolFilter!TM) 등의 다양한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센티널테크놀로지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전시·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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