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반의 보안사업 확대하는 ‘닉스테크’ | 2017.06.01 |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이용한 이상징후 탐지 방안’ 주제로 PIS FAIR에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1995년에 설립된 닉스테크(대표이사 박동훈)는 20년 이상 기업과 공공·금융 기관 등 1,500여개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 ▲ 닉스테크의 주요 제품군[이미지=닉스테크] 2001년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내부 정보유출 방지 솔루션 ‘SafePC’를 출시하는데 성공했으며, 현재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SafePROCESS’,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Safe PRIVACY’, PC매체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보안 USB 관리 솔루션 ‘SafeUSB+’, 네트워크 접근 제어 솔루션 ‘SafeNAC’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닉스테크 3.0을 선포하고 엔드포인트 보안 및 이상징후탐지 대응 솔루션 개발·판매,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판매로 향후 지속적인 비즈니스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내부 기밀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NO.1 DLP솔루션인 Safe PC Enterprise, 블랙리스트, 화이트 리스트 등 다계층 방어 체계로 효과적인 대응방안인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인 Safe Process, 안전한 파일 이동을 위한 NO.1 보안 USB 솔루션인 Safe USB+, 국내 최초, 최고의 성능으로 내부 네트워크 관리를 위한 네트워크접근제어 솔루션인 Safe NAC, 빅데이터 기반의 시나리오 및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한 이상징후 탐지 및 대응 솔루션인 ADS Plus 등이 있다. 닉스테크는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 www.pisfair.org/2017)’에 참가해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을 이용한 이상징후 탐지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에서 보안 로그, 업무 로그 등을 수집을 위해 활용되는 빅데이터 기술과 개인 및 시스템별 프로파일링을 통한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이상징후를 탐지하고 상세 분석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 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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