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아버네트웍스, 인섹시큐리티와 파트너십 체결 外 | 2017.05.29 |
5월 29일 : 아버네트웍스, 에스원, 안랩, 오렌지테크, 펜타시큐리티, 넷기어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9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아버네트웍스가 인섹시큐리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에스원이 2017년 임원인사를 통해 박상흠 상무와 박현양 상무를 승진시켰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버네트웍스, 인섹시큐리티와 파트너십 체결 디도스분야 전문업체인 아버네트웍스(지사장 김영찬)와 디지털포렌식 분야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김영찬 지사장은 “인섹시큐리티는 국내 최고의 보안 전문회사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버네트웍스의 스펙트럼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고객 영업을 강화해서 보안이 취약한 부분을 보다 완벽하게 커버하게 되는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영섭 이사는 “디도스분야의 세계적인 회사인 아버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펙트럼을 통하여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보안 사고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위협에 노출되어있는 고객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스원, 2017년 임원인사 실시 종합 안심솔루션 회사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5월 29일자로 2017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달성한 리더, 박상흠 에스원 SE사업부 경남사업팀장과 박현양 에스원 SE사업부 강북사업팀장 등 2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특히 박상흠 상무는 고졸 출신으로 30여년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이번에 임원으로 선임됐다. 에스원은 이번 인사를 통해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조하여 2017년 경영목표 달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안랩, 국내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시장 주도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 )이 ‘아마존 웹 서비스 고객을 위한 안랩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로 국내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안랩(서비스사업부)은 지난해 1월 ‘안랩 AWS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 출시 후 국내 최대 제조기업, 유통 대기업, 글로벌 기업 등 다양한 산업분야의 복수 고객사에 사업을 수주하며 현재까지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다. 또한 안랩은 그간 장기 위주 사업수주에서 중/단기 사업을 수주하는 것은 물론 해외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하는 글로벌사(국내)에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렌지테크, 노바스토어 노바백업 국내 런칭 프로모션 실시 글로벌 전문 백업 솔루션 브랜드 노바스토어(NovaStor) 한국 공식 총판인 오렌지테크(대표 마송률)는 노바스토어 백업 솔루션 제품인 노바백업 런칭 기념으로 국내 최대 컴퓨터 및 주변기기 종합쇼핑몰인 컴퓨존, 아이코다, 조이젠에서 노바백업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외장형 1TB 증정 및 특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렌지테크 관계자는 이번 행사의 취지로 노바스토어 백업 솔루션 런칭 기념 이외에 랜섬웨어 침해 예방 및 기업 백업의 대중화를 위해 진행하는 것이며, 더불어 가성비가 높고 경쟁력을 갖춘 백업 솔루션의 갈증을 느끼고 있었던 백업 시장의 필요 고객 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펜타시큐리티, 클라우드브릭 국내 거점 오픈 IoT·클라우드·기업 정보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kr)은 웹사이트 보안 서비스인 클라우드브릭의 국내 이용을 활성화하고 한국 거점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3개월간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의 클라우드브릭(Cloudbric)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시장점유율 1위 웹 방화벽인 와플(WAPPLES)의 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된 웹 보안 서비스로서 세계 3대 웹사이트 시큐리티 애즈 어 서비스 (Security as a service) 웹 방화벽으로 꼽히고 있으며, 전 세계의 중소 규모 사업자, 쇼핑몰 운영자, 블로거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넷기어, 랜섬웨어 예방 가능한 기업용 NAS 2종 출시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가 랜섬웨어와 같은 치명적인 외부 공격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는 소규모 기업용 2베이 및 4베이 네트워크 스토리지(NAS) 신제품 2종을 5월 30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넷기어 데스크톱형 NAS 신제품들은 최근 한창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랜섬웨어로부터 중요한 파일 및 데이터를 보호하고 재해 발생 시 편리하게 기존 데이터를 복제 및 복구할 수 있는 무제한의 스냅샷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즉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파일 접근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미리 설정해 둔 무제한 스냅샷 기능을 통해 실시간 자동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즉시 복구할 수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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