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 갖춘 ‘이지서티’ | 2017.06.05 |
민간기관 최초로 개인정보보호센터 운영
[보안뉴스 이은비 기자] 이지서티(대표 심기창, www.easycerti.com)는 개인정보 필터링을 통한 개인정보 접속관리 시스템, 개인정보종합관리, 노출점검,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 빅데이터 개인정보 비식별화, 웹 방화벽 및 악성코드 종합관리 등 최신 보안기술로 고객의 IT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개인정보보호 전문업체이다. 국내 처음으로 CC인증 및 GS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민간기관 최초로 개인정보보호센터를 운영하여 개인정보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진 사업자로 평가받고 있다. ![]() [로고=이지서티] 2002년 설립하여 세계 최초 ‘인터넷 증명 발급 서비스’를 개발, 세계 최초 공인전자문서보관소 ‘전자내용증명솔루션’ 개발의 경험을 살려 국내 최고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제품, 솔루션,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분야 유일의 CC인증 제품도 보유하고 있다. 이지서티는 전문 솔루션과 시스템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운영과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현재까지 상호 협업을 통해 주요 공공/의료/금융/기업 등 300여개 이상의 다수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폭넓고 다양한 환경에서의 구축 경험을 보유한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지서티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최대 만족과 최적의 안정성을 모토로 가장 경쟁력 있는 웹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시장 선도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UBI SAFER-PSM UBI SAFER-PSM(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행정정보의 개인정보 취급자에 대한 적절한 관리·감독을 위한 기능 제공으로 개인정보보호법 등 법규 및 감독기관의 규정 및 지침에서 요구하는 안정성 확보를 충족하는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 솔루션이다. 현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무부처 및 산하기관,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5년 동안 400여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장비, 컨텐츠 필터링 제품, 납품 경험을 축적하고 CC인증과 GS인증을 보유한 기술력을 인증받은 솔루션이다. UBI SAFER-PSM은 간단한 설치와 구성과 관련해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구축시간은 최소 2시간, 최대 일주일에 불과하다. 또한, 장애포인트를 최소화해 PSM으로 인한 장애 발생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UBI SAFER-PSM의 접근이력 및 접속기록 수집방식은 다양한 개발 환경을 지원하며 자체적으로 개발한 서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국가 표준 시스템 및 자체개발 시스템에 영향이 없는 수집 방식이며, WEB과 C/S 등의 다양한 개발 환경을 지원하며 솔루션 구축 시 행정정보 업무 무중단 적용이 가능하다.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의 가이드 IDENTITY SHIELD IDENTITY SHILED는 개인정보보호 법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범위 이내에서 개인정보를 유통하고 활용할 수 있는 비식별 조치, 재식별 검증, 사후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IDENTITY SHILED는 빅데이터내 민감(개인) 정보를 고속탐지하고 정형· 비정형· 반정형 데이터를 적용한다. K·L·T 알고리즘을 통한 빅데이터 고속 분산 비식별 조치 프로세스를 지원하며 원본 데이터의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17가지 비식별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고속분산 처리로 분당 200만건의 데이터를 비식별화하는 IDENTITY SHIELD는 국내 최초로 개발되어 비식별조치 가이드라인의 제정 전후 비식별조치에 대한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의 TFT 회의에 참석함으로써 가이드라인 제정에 기여함과 동시에 IDENTITY SHIELD를 소개 및 시연해 공신력을 인증 받았다. 이와 같은 솔루션을 가지고 이지서티는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 참가해 다양한 정보보안 솔루션을 전시·소개할 예정이다. [이은비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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