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자치부 차관에 심보균 기조실장...6개 부처 차관 임명 | 2017.05.31 |
청와대, 지방자치와 분권에 대한 다양한 경험 이유로 심 차관 인선
행정자치부 포함 6개 부처, 6명의 차관 임명 ![]() ▲ 심보균 행자부 차관 심보균 행정자치부 차관은 전북 김제 출신의 행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를 거쳐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를 역임한 후, 2016년 2월부터 행정자치부 기획조정실장을 맡아왔다. 윤 수석은 심 차관이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등을 역임하면서 지방자치와 분권에 관한 다양한 정책부서를 거쳤고, 지자체 일선현장 경험이 풍부해 인선됐다고 설명했다. 심 차관은 김부겸 장관 내정자가 청문회를 통과하면 함께 분권과 자치, 그리고 안전과 전자정부 정책을 만들고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밖에 기획재정부 1차관에 고형권 아시아개발은행 이사, 교육부 차관에 박춘란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외교부 2차관에 조현 주인도대사관 대사, 통일부 차관에 천해성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 국토교통부 2차관에 맹성규 강원도 부지사를 각각 선임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