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도공단, 보안의식 강화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 2017.06.01 |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 오남용 및 유출 사고 예방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31일 대전 본사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안의식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최근 랜섬웨어 등 고도화·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고, 국민의 소중한 개인정보의 오남용 및 유출 사고를 예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공단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자료를 지키고 든든한 정보보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수해야 할 정보보안에 관한 숙지 사항과 개인정보 침해 사고 예방을 위주로 교육했다. 특히 지난 22일부터 5개 지역본부를 순회해 전 직원이 빠짐없이 개인정보 취급의 중요성을 숙지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체득함으로써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공단 박찬탁 정보관리처장은 “정보보안 교육을 통해 대부분의 사이버 침해 사고는 예방할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전 직원이 꼭 지켜야 할 정보보안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보안의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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