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오씨엔에스, 개인정보 통합관제 솔루션 PARGOS로 고공행진 | 2017.06.07 |
삼오씨엔에스의 개인정보 통합관제 솔루션으로 개인정보 안전하게 관리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삼오씨엔에스(대표 김현철)는 선도적 플랫폼 개발 및 정보보안 전문 기업을 목표로 2013년 2월 설립, 현재 빅데이터 분산처리 플랫폼 사용자 서비스 개발 구축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 [이미지=삼오씨엔에스]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및 개인정보 통합 모니터링, 개인정보 유출 위험 예측 분석, 개인정보 통합 분석 및 감사, 이기종 개인정보 통합 분석 및 감사 등을 관리하며 그 외 자체 보유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IoT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 실시간 재난상황 파악 및 긴급 초동 대처를 위한 스마트 재난 스트리밍 솔루션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기종 개인정보보호 제품들(PC내 개인정보탐지, DRM 솔루션, 매체제어 솔루션, 출력물보안 솔루션, DB접근제어 솔루션 등)은 로그를 통합분석하는 시스템으로, 개인정보에 대해 군집분석·회귀분석·상관/연관분석 방법으로 데이터 마이닝 기법과 머신러닝 기법을 사용해 분석함으로써 개인정보 악용 및 오남용 사용 여부에 대해 프로파일링(Profiling) 방식으로 손쉽게 관리토록 할 수 있다. ![]() [그림=삼오씨엔에스] 삼오씨엔에스는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 참가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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