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 개인정보 실태 점검 및 지적사항 사례 전파 교육 | 2017.06.09 |
개인정보보호 준수 사항, 개인이 위반할 경우 대학의 과태료 징수 대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삼육보건대학교는 8일 소강당(공명기홀)에서 개인정보보호 실태 점검 및 지적사항 사례 전파 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삼육보건대학교] 이번 개인정보보호 교육은 교직원들이 올바른 개인정보 관리 방법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개인정보에 대한 오남용 및 유출 사고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원성혁 정보지원센터팀장은 “개인정보 처리 방침은 대학 홈페이지와 쿨박스에 공시돼 있지만 구성원들이 관심을 갖고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며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고, “정보보안은 크게 이슈가 되지 않는 한 문제가 없지만 개인정보보호 준수 사항을 개인이 위반하게 될 경우 대학의 과태료 징수 대상이 된다”며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교육 후 각 부서의 정보시스템 담당자들이 모여 고유식별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여부와 자체 점검을 실시하며 실제 직무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사고 시 대응방안 및 절차 등 다양한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해 직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박용민 정보지원센터장은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담당자는 항상 위기의식을 갖고 본인의 의도와 관계없이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되는 경우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유출을 막아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우선적으로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침해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에 각별히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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