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의 GDPR 대응 및 개인정보보호 해법 제시하는 베리타스코리아 | 2017.06.13 |
‘유럽 일반개인정보 보호법 (GDPR) 대응 현황 및 데이터 관리 방안’ 주제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베리타스코리아(대표이사 조원영,www.veritas.com/kr)는 백업 및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스토리지 관리, 정보 거버넌스 기업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베리타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잡한 기업 환경에서도 25년 이상 데이터의 비즈니스 효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보에 초점을 맞추어왔다. ![]() [이미지=베리타스코리아] 내년 5월에 발효를 시작하는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에 대해 성공적인 GDPR 대응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베리타스 360데이터 관리 솔루션 프레임워크를 PIS FAIR 2017에서 제시한다. ![]() [이미지=베리타스코리아] 베리스타코리아는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서 ‘유럽 일반개인정보 보호법 (GDPR) 대응 현황 및 데이터 관리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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