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1위 보안 브랜드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전략 | 2017.06.13 |
‘위협의 가시성과 엔드포인트 가시성의 콜라보’ 주제로 PIS FAIR에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뛰어난 보안 기술력과 전문적인 소프트웨어·네트워크 제품 및 서비스 역량을 갖춘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이다. 국내에선 유일하게 시큐리티 대응센터(ASEC)와 컴퓨터 침해사고 대응팀(CERT)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어 24시간 365일 악성코드와 해킹을 실시간 예방·차단하여 고객의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현한다.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아온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온 안랩은 설립 이래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루며 국내 보안 업계 선두를 유지, 대한민국 보안 브랜드 1위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 최장수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대명사인 V3 제품군을 비롯해 모바일 보안 솔루션,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네트워크 보안 장비 등 최신 IT 환경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또한, APT 등 고도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보안 솔루션을 출시하고, 전방위적인 융합보안 체계를 구축·제시하고 있다. 시큐리티 라이프사이클 기반의 전문 노하우와 자체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보안 컨설팅과 보안 관제 등 전문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랩 MDS(Malware Defense System)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등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고도화된 지능형 보안 위협을 네트워크 레벨과 엔드포인트 레벨에서 탐지하고 대응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네트워크 레벨뿐만 아니라 엔드포인트 레벨까지 모든 경로에서 위협을 탐지하고 다양한 암호화 채널을 통해 유입되는 의심스러운 파일은 ‘실행 보류(Execution Holding)’ 후 수집·분석을 진행함으로써 잠재적인 위협까지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 [사진=안랩] 안랩 내PC지키미는 PC의 보안 상태 점검 및 자동조치를 통해 전반적인 엔드포인트 보안수준을 강화하는 PC 취약점 점검 솔루션으로, 안랩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과 통합 운용 및 관리가 가능하며 안랩의 안정적인 전문 지원을 통해 더욱 안전한 엔드포인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안랩은 이 같은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7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7.www.pisfair.org/2017)’에 참가한다. 19일 오후 트랙 C에서 미래 보안전략으로 ‘위협의 가시성과 엔드포인트 가시성의 콜라보’란 제목으로 강연하고 제품을 시연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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