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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2017.06.15

‘위즈블랙박스슈트’ 다수의 지자체에서 충분한 실증 테스트 통해 공급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 거제시는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을 도입했다.

▲ 위즈블랙박스슈트[자료=위즈디엔에스코리아]


이번에 거제시에서 도입한 솔루션은 정보보안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관리 솔루션인 ‘위즈블랙박스슈트’로, 지자체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에 가장 많은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보안사업부 최복희 상무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접속기록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만 벌써 40여개 지자체의 사업을 수주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보호법을 완벽한 준수와 개인정보의 유출방지 및 만일의 사고 발생시 대응 등 솔루션 도입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일체의 누락이 없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지자체 개인정보 담당자는 단순히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생성된 개인정보 접속기록이 누락 없이 완벽한 법규준수가 가능한 제품인가, 소수의 관리자만으로도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한 제품인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제품을 선택하라”고 권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가 거제시에 공급한 위즈블랙박스슈트는 SW 방식(플러그인 방식)의 접속기록 생성방식을 적용한 제품으로, 이미 다수의 지자체에서 충분한 실증테스트를 통해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부하를 전혀 주지 않고도 취급되는 모든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일체의 누락이 없이 남기는 것을 확인한 바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법에서 요구하는 안전조치의무를 완벽히 준수할 수 있는 유일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지자체의 경우 솔루션설치 대상시스템이 다수임에도 불구하고 1주일이내에 사업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조달청 납품기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부문 시장점유율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오는 6월 19일~20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체의 개인정보책임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PIS FAIR 2017에 참가해 ‘개인정보보호법 완벽 이행을 위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방안’에 대한 강연과 솔루션 소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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