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안전진단 도우미 ezISCS 서비스 실시 | 2007.03.12 |
정보보호 안전진단은 지난 2004년 9월 정통부가 개인정보 관리 및 해킹 등 인터넷 사고 예방을 위해 연간 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거나 하루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인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등이 정보보호 안전진단수검업체를 통해 안전진단을 받도록 한 제도다. 하지만 그동안 진단 대상업체들인 ISP 사업자들이나 쇼밍몰ㆍ게임업체 등은 원활한 안전진단을 받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이홍섭, 이하 KISA)은 효과적인 ‘정보보호안전진단’ 수행을 위해 도우미 시스템, ‘ezISCS(Information Security Check Service)’을 개발해 대상 업체들이 안전진단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줄 방침이다. KISA 관계자는 “앞으로 지원하게될 ‘ezISCS’는 안전진단 대상자가 진단을 받기 위해 거쳐야 하는 일련의 과정을 시스템화해 자체적으로 수검 준비가 가능하도록 한 프로그램이이다. 또 안전진단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의 정보자산 관리를 도와 기본적인 정보보호 조치 수준을 점검해 볼 수도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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