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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 운영 2017.06.22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PC 보안 및 개인정보 지속적으로 관리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원주소방서는 중요 정보를 보호하고 직원들의 정보보안의식을 높이기 위해 21일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을 운영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PC 운영 체제 및 백신 프로그램의 최신 보안 패치 적용, 분기별 1회 이상 비밀번호 변경, 공유 폴더 해제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월 세 번째 수요일마다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을 운영해 PC 보안 및 개인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보안교육을 실시해 PC 정보보안 업무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보안 진단의 날은 매월 세 번째 수요일에 PC 보안 진단을 통해 보안 수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PC의 취약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운영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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