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담당자 전문성 제고한다 | 2017.06.23 |
지난 22일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서 ‘개인정보 비식별화 실습교육’ 진행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실무 담당자 전문성 제고 목적 [보안뉴스 민세아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 이하 KISA)이 지난 22일 서울시 빅데이터 캠퍼스에서 ‘개인정보 비식별화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비식별화된 빅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고 개인정보 비식별조치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다. ![]() [사진=KISA] 이번 교육에서는 비식별화에 대한 개념과 가이드라인, 비식별조치 기술 및 프라이버시 모델 등에 관한 이론교육, 비식별 기법을 제공하는 공개 소프트웨어 ARX 사용법과 샘플데이터 활용을 통한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인터넷진흥원 손경호 개인정보비식별지원센터장은 “비식별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 등 지자체가 보유한 공공 빅데이터의 활용 및 사례 발굴, 실습교육 지원 및 다양한 커리큘럼 운영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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