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T와 문화·예술의 융합’으로 4차 산업혁명을 디자인하다 | 2017.06.27 |
‘2017 ICT-문화·예술 융합 공모전’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ICT 기술을 활용한 문화예술 아이디어 및 융합형 인재 발굴을 위해 ‘2017 ICT-문화·예술 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 ![]() [포스터=미래창조과학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판교 제2밸리 기업지원허브 내 (가칭)ICT-문화융합센터의 개소(2017년 10월)를 맞아 추진하는 융합 프로젝트로, 첨단 ICT·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작품·인재를 발굴·지원하고 이종 분야 간 융합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26일부터 8월 31일까지(67일간) 국내외 일반인 및 학생(개인 또는 팀(3인 이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ICT·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Tech 융합’ ‘Art 융합’ ‘특별’의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Tech 융합 부문’은 ICT·과학기술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을 융합한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 ‘Art 융합 부문’은 문화·예술의 표현에 ICT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창작품, ‘특별 부문’은 공모전 주관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후원기관인 KAIST·한국예술종합학교가 지정한 과제(아이디어 및 창작품)다. 공모 안내문과 접수 양식은 공모전 홈페이지(niacontest.com, www.n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설명회(7월 중, 홈페이지 별도 공고)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고 8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3배수 선발, 9월 중)를 통과한 아이디어 및 창작품은 전문가 멘토링과 중간 발표회(10월 중)를 통해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종 발표회 및 네트워킹 행사(1박 2일)를 통해 11월에 최종 수상작(아이디어 6점, 창작품 6점, 특별부문 3점)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입상한 수상작에 대해서는 소정의 시상금과 더불어 전문가 멘토링 및 사업화 지원, 판교 ICT-문화융합센터의 입주 심사 가점 부여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우수작은 수상자 동의 후 융합센터 전시·공연장에서 전시 및 공연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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