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급] 유럽 덮친 페트야 랜섬웨어, 한국도 공격했다 | 2017.06.28 |
27일 저녁부터 페트야 랜섬웨어 감염된 국내 사례 올라와
![]() ▲ SLR클럽에 올라온 페트야 랜섬웨어 감염사례[사진=SLR클럽 캡처] 또 다른 피해자는 28일 새벽 3시 경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기업에서 야근하던 직원들의 컴퓨터가 차례대로 랜섬웨어에 감염됐다고 글을 올렸다. 랜섬웨어 노트에 따르면 300달러에 해당하는 비트코인을 전송하면 암호화를 풀어주겠다고 되어 있다. 한편, 페트야 랜섬웨어는 2016년 4월 처음 발견됐으며, 시스템의 마스터 부트 레코드(Master Boot Record)를 덮어쓰기해서 시스템이 리부트 되도록 강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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