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평북 방현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 2017.07.04 |
한미정상회담 3일 만에 도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북한이 한미정상회담 사흘 만인 4일 9시 40분경 평안북도 방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불상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합참 공보실이 밝혔다. 비행거리는 930여km로써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 양국이 정밀 분석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북한군의 추가도발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 6월 8일 강원도 원산에서 지대함 순항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한 달여 만으로 한미정상회담을 통한 한미간 긴밀한 공조를 의식한 도발로 해석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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