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의 이유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 강화 추진 | 2017.07.07 |
천주교, 국내 종교단체 최초로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
![]() ▲ 명동성당[사진=위즈디엔에스코리아] 작년 말 기준, 574만 여명의 신자를 보유한 천주교는 전국 교구별 신자관리와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양업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1년간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도입을 위해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친 실증 테스트를 포함한 제품 선정 업무를 진행했다. 제품의 성능, 관리의 효용성, 사업수행 경험 및 능력 등을 엄정히 평가한 결과,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위즈블랙박스슈트가 양업 시스템을 포함한 천주교에서 운영 중인 모든 개인정보 시스템에서 취급되는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선정됐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보안사업부 최복희 상무는 “전국 교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업 시스템에는 대량의 개인정보가 보관되어 있어 이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되어 왔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개인의 종교 활동에 대한 한 차원 높은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마련해 종교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른 종교단체에서도 신자의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에서 꾸준히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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