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4차 산업혁명과 국가사이버안전 정책포럼 | 2017.07.10 |
![]() ▲ 4차 산업혁명과 국가사이버안전 정책포럼에서 인사중인 주대준 회장[사진=보안뉴스] ![]() ▲ 정책포럼에 참여한 내외 귀빈들[사진=보안뉴스] 사이버 안전 분야 확고한 정책방향 마련 위한 토론의 장 4차 산업혁명의 대두와 함께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특히, 국가의 사이버 보안, 사이버 안전은 외부로부터 튼튼한 국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내부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줌으로써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 할 수 있다.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4차 산업혁명과 국가사이버안전 정책포럼’을 주관한 국가사이버안전연합회 주대준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사이버 공격이 심화되고, 남북관계의 긴장이 높아지면서 국가 사이버 안전에 대한 필요성과 중요성은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면서 “사이버 안전에 대한 확고한 정책 방향이 필요하며, 오늘 토론회가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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