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지난해 92억 매출...사상 최대 | 2007.03.19 |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전문 개발 업체 하우리(대표이사 김희천 www.hauri.co.kr) )는 지난해 매출액 92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작년 대비 매출은 292%, 영업이익 2,011%, 당기순이익 2,667% 증가로 이례적인 기록이다. 하우리에게 지난해는 다방면에 걸쳐 ‘창사이래 최고, 최대의 성장세를 이뤘다’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해였다. 역대 최대 매출, 주력 제품들의 신제품 동시 출시,국내 최대 IT 대형 전시회 참가, 미국조달시장에 USB납품 등이 그것이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은 “통합보안솔루션 바이로봇 F1과 업그레이드 된 바이로봇 DataEraser 출시를 들 수 있다. 두 제품의 출시 시기는 올 상반기로 예정되어 있다. 바이로봇 F1은 IPS, Virus wall, 안티스팸, 안티바이러스, 네트워크 보호 기능 등이 하나의 제품으로 탑재된 통합보안솔루션제품 UTM (UTM: Unified Threat Management)이며, 바이로봇 DataEraser는 GS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폴더, 파일,디스크 단위 삭제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영구 삭제 솔루션이다. 하우리 김영종 사장은 “올해 매출액은 140억원이 될것으로 내다본다”며 그간 조직 개편 및 인원 충원을 통해 전문성, 경쟁력 강화를 단행하는 등의 회사 경영전반의 체질 개선에 획기적으로 노력을 벌여왔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또, “2007년은 성과 및 매출 결과물을 도출하는 해로 성장 가도의 분수령을 넘어 탄탄대로를 걷는 하우리의 모습를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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