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사이버안보비서관에 서상훈 전 국정원 국장 내정 | 2017.07.26 |
서상훈 내정자, KAIST 졸업하고 국정원에서 근무...청와대 파견 2주 만에 내정 소식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공석이던 청와대 사이버안보비서관에 서상훈 전 국정원 국장이 내정됐다. 서상훈 내정자는 KAIST를 졸업하고, 국정원 과학기술분야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청와대에 파견된 지는 약 2주 정도 됐다고 알려졌다. ![]() [이미지=청와대] 2015년 신설된 사이버안보비서관에 국정원 출신은 서상훈 내정자가 처음이며, 이는 사이버안보를 국정원 중심으로 대응하겠다는 청와대의 의지로 보인다. 현재 청와대는 서 내정자의 신원조회와 검증을 거치는 단계이며, 임명 후 발표 등의 후속 단계는 아직 계획에 없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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