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프린팅으로 단종·조달 애로 제품 해결한다 | 2017.07.26 |
‘3D프린팅 기술 활용 단종·조달 애로 제품 시범 제작 지원 사업’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단종 및 조달 애로 부품, 의료기기 등의 제작 지원을 위한 ‘2017년 3D프린팅 기술 활용 단종·조달 애로 제품 시범 제작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소방 등 공공 분야, 보조기·보철물 등 의료 분야, 전기·전자·자동차 등 산업 분야에 대해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 3D프린팅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품을 시범 제작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2016년 성과를 바탕으로 두 번째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는 지원 대상 분야(2개 → 3개)와 규모(3.4억원 → 8.6억원)를 확대함으로써 다양한 특화산업 분야에서 시장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및 접수는 27일부터 8월 28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nipa.kr)를 통해 실시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3D프린팅 기업 및 기관 등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8월 16일 오후 2시 스타트업캠퍼스(판교)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사업은 홈페이지 및 사업담당자(043-931-575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강성주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3D프린팅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현장의 애로 사항을 해소하고 3D프린팅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창의적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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