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 정기총회 개최 | 2007.03.21 |
국정원은 22일 서울 서초구 교육문화회관에서 국방·정통부 등 정부부처와 삼성전자·고려대 등 산학연 30여 개 기관이 함께하는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문가 80여 명이 참석해 전자태그(RFID), 휴대인터넷(Wibro), 주파수공용통신(TRS), 광대역통합망(BcN) 등 4개 분과위의 올해 활동방향과 포럼 운영회직을 발표하고, 임주환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의 ‘유비쿼터스 시대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강연할 계획이다. 유비쿼터스 시큐리티 포럼은 행정·국방 등 국가분야에 적극 도입되고 있는 전자태그 등 유비쿼터스 첨단기술을 국가와 국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대책을 연구`발굴해 각 기관을 지원하고 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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