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신임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임명 | 2007.03.21 | |
F5 네트웍스(이하, F5)는 송 탱 이(Song Tang Yih)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으로 전격적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송 부사장은 앞으로 아시아 태평양 13개 시장을 총괄하게 되며, 지역 내에서 새로운 비즈니스기회를 창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톰 헐(Tom Hull) F5 글로벌 영업총괄 부사장은 “아시아는 최첨단 인터넷 기술사용 유저의 급속한 증가와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나타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이라며, “송 부사장은 F5에서 뛰어난 경력을 가진 사람이며, 그 동안 보여준 탁월한 능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F5가 지속적인 성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톰 부사장은 “F5는 송 부사장이 아시아 전역에 걸쳐 쌓아온 고객들과의 신뢰와 주요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에 기반한 리더십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송 부사장이 주요 경영진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송 부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환경과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과제와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매우 설레고 기쁘다”며, “F5는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서 인터넷 환경의 발전으로부터 얻게 되는 장점과 많은 기회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F5의 고객 및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그들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구현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F5의 리더십 포지션이 지속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F5의 아시아 태평양 영업담당 이사로서 송 부사장은 10개 국의 영업관리와 전략기획을 담당해 왔다. 지난 2002년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즈니스 개발 및 운영담당 이사로 합류했으며, 지난 4년 동안 250개의 고객사를 1000개 이상으로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사 및 채널 파트너들을 통해 F5의 지역시장 성장에 있어 견인차 역할을 했다. F5에 합류하기 전, 현재 OWW 캐피탈 파트너로 알려진 투자회사인 OCBC, Wearnes & Walden Management에서 부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송 부사장의 경력은 1991년 IBM/로터스 개발부에서부터 시작됐다. 송 부사장은 싱가폴 대학교에서 이공계 학사를 수료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현재 싱가폴에서 살고 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