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빅데이터 통한 공공서비스 및 민간 활용방안 공유 | 2017.08.10 |
부산시, ‘빅데이터 이해와 활용을 위한 전문가 특강’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시 및 구·군, 투자기관 직원 등 250여명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이해와 공공서비스 활용을 위한 전문가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직원들에게 행정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 능력을 배양하고 빅데이터와 관련한 이론보다는 사례 중심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자치단체 공공 빅데이터 전문 강사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김기홍 연구원과 2017년 아시아행정학회 최우수 사례상을 수상한 조기행 남양주시 빅데이터 분석전문관을 초청해 △ 창업·공공서비스에 활용되는 공공 빅데이터 △ 빅데이터 기반의 공공행정 혁신 사례 등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강의를 통해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업무 분야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공감대 형성 및 빅데이터 활용 마인드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는 올해 6월부터 구축하고 있는 ‘부산시 개방형 빅데이터 플랫폼’의 본격 운영에 대비해 모든 행정 분야에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강화 교육 및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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