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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관리자라면 꼭 알아야 할 IT 인재 붙잡는 방법 4 2017.08.16








연봉 비교 웹사이트인 페이스케일(Payscale)이 발표한 이직률 보고서에 따르면,
대표적인 IT기업인 아마존과 구글의 평균 근속 기간은 각각 1년과 1.1년에 불과합니다.

IT 분야 중에서도 특히 보안 분야는 인력 부족 문제가 더욱 심각합니다.
보안 전문 업체 파사이트 시큐리티(Farsight Security)에서 보안 전문가들의 근무 현황을 조사한 결과, 57%가 주말에도 근무를 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부족하고도 부족한 IT 인재를 붙잡을 수 있는 방법 4가지를 소개합니다.

“직원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마세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우받는 곳에서 일하고 싶겠죠?
직원의 잠재력을 믿어주고, 주기적인 면담이나 상담을 진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원을 전략적으로 칭찬하세요.”
‘넌 이걸 참 잘해’가 아니라 ‘네가 한 일이 우리 전체에 이 만큼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라는 칭찬이죠.
사내 게시판이나 이메일로 발표하거나, 상금을 통해 확실한 칭찬의 표시를 하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잘 어우러질만한 문화를 만드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와의 관계나 사내 문화도 큰 영향을 끼칩니다.
설문을 통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방법이겠죠?

“인사 부서의 효율성도 높이세요.”
인사 부서는 고용인과 직원 사이의 신뢰를 다져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 행정적, 시스템적인 일로 임직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놓치지 않도록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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