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온커뮤니티, 공공분야로 시장 확대 | 2007.03.23 |
공공기관 지문인식 근태관리 시스템 납품 최근 공공기관에서 공무원 근태관리를 위한 지문인식시스템에 대한 도입이 활발해지며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문인식 대표업체 유니온커뮤니티(신요식 사장)는 2006년 하반기부터 공공사업분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충북도청, 원주시청, 인천 서구청 등에 근태관리용 지문인식 시스템(VIRDI-3000)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고양시청에 공무원 교육관리단말기, 창원시청에 초과근무관리 단말기를 납품한 데 이어 이달엔 경북 청도군청, 대전 유성구청과의 근태관리 시스템(VIRDI-3000) 공급의 계약체결이 마무리된 상태이다. 회사 관계자는 공공시장에서의 수요를 꾸준히 파악해 왔고, 공공기관전용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적기 개발하여 공공구매 입찰에 참여하여 얻은 성과라고 전한다. 최근 공공구매 입찰은 단순히 최저가의 생산업체가 낙찰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신용평가도, 기술력 등의 제반 사항을 평가하도록 되어 있어 이번 수주 건으로 인해 유니온커뮤니티의 대외 공신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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