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한미 UFG 연습’ 21~31일 실시, 7개국 참관 | 2017.08.19 |
을지연습, 한미동맹 차원에서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인 지휘소 연습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방부는 한미연합 을지-프리덤가디언(이하 UFG) 연습을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미연합 UFG 연습의 1부 연습(21~25일)은 정부·군사 연습, 2부 연습(28~31일)은 군사 연습으로 실시된다. 한미연합 UFG 연습은 대한민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동맹 차원에서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인 지휘소 연습이다. 지휘소 연습(CPX : Command Post Exercise)이란 지휘소 내에서 실시하는 워게임 연습을 말한다. UFG 연습은 계획 및 준비·시행까지 전 단계에 있어 투명성이 보장돼 있으며, 특히 중립국감독위원회(NNSC)가 UFG 연습이 진행되는 전 기간 동안 정전협정을 준수하는지를 참관하게 된다. 이번 UFG 연습에는 호주·캐나다·콜롬비아·덴마크·뉴질랜드·네덜란드·영국 등 7개의 유엔사 전력 제공 국가들도 참관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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