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안전여행정보, 카카오톡으로 확인해요 | 2017.08.24 |
비로밍 현지폰 이용 시에도 해외안전정보 확인 가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외교부는 23일 해외 방문 국민에게 국가별 해외안전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해외안전여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이용해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명을 입력할 경우 해당 국가의 △ 여행경보 단계 △ 공관 긴급연락처 △ 주요 유의 사항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플러스 친구 서비스는 규칙에 따라 일정한 정보를 찾아주는 ‘채팅봇’을 활용, 채팅창에 국가명 입력 시 자동적으로 해외안전여행정보 답변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활용 시 국가별 맞춤 로밍문자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해외 현지 번호(USIM 칩 교체)를 이용하는 국민도 안전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해외 국민 보호를 위한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 실시로 해외에 방문 또는 체류 예정인 국민들이 간편하게 목적지 안전정보를 할 수 있게 됐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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