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장관, 방미 및 한·미 국방장관회담 개최 예정 | 2017.08.29 |
한미동맹의 대응 능력 및 연합 방위 태세 강화 위한 동맹 현안 논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9일부터 9월 2일까지 3박 5일간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해 30일 오전에 미국 국방부에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과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이번 방미를 통해 엄중한 한반도 안보 상황하에서 한미동맹의 굳건함과 양국 국방당국 간 긴밀한 공조 체제를 재확인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동맹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한·미 연합 방위 태세를 굳건히 유지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이번 방미 간 한국전 참전기념비에서 헌화를 하고, 한미동맹에 기여해온 미군 장성들과 격려만찬을 가질 예정이며,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미국 조야의 의견도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귀하는 길에는 미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해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을 비롯한 주요 직위자들과 만나 한반도 안보 상황을 평가하고 한·미 연합 방위 태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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